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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12 10:42
신안새우젓주식회사 뉴스 기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242  
(신안=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어업인 55명이 출자해 설립한 어업회사법인 신안새우젓주식회사가 금년도 매출 목표액 10억 원을 달성하는 등 기업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밝게하고 있다

. ▲ 신안새우젓(주) 전경
 뿐만 아니라 6만달러 규모의 새우젓을 해외에 첫 수출하는 성과도 올렸다.

전남 신안군의 신안새우젓(주)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2월 종합저온저장․가공시설을 준공한지
1년여만에 매출 200톤 달성과 일본 김치 전문업체에 6만달러를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속적으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설립 1년도 되지 않은 신안새우젓(주)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천일염으로 담근 새우젓만을 고집하고 숨쉬는 황토옹기를 이용한 발효숙성 과정과 HACCP기준의 철저한 품질관리 등 우수제품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여 높은 매출고를 기록하고 있다.

신안새우젓(주) 박봉언 대표이사는 “비록 신생회사지만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친환경 먹거리 공급에 목표를 두고, 친환경수산물 학교급식 등 내수는 몰론 수출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의 80%를 생산하는 신안군에서는 새우젓을 식품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서 1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도읍 게르마늄 젓갈타운을 건설중이며, 2008년부터 위생적인 용기를 보급하는 등 젓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점진적으로 다져가고 있다.

/신영삼 기자